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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 선명한 안경자국 없애는 방법 없을까?

  • ELC안과 (elc11)
  • 2016-04-25 11:15:00
  • hit91
  • 220.78.227.225

 

더운 여름철이 되면 흐르는 땀으로 인해 안경이 자꾸 내려가 불편하기 그지없다. 또 화장을 하는 여성들의 경우 콧대부위에 화장이 지워지거나 뭉치면서 안경 자국이 더욱 선명하게 남는다.

직장인 조씨(여,30세)는 초등학교 때부터 안경을 착용해왔다. 아침에 눈뜨면 제일 먼저 안경을 쓰면서 하루를 시작하고 안경을 벗으면서 하루를 끝냈다고 하는 그녀. 대학생이 된 후 미용상의 이유로 렌즈를 착용했지만 렌즈 또한 세척과 보관, 분실 등의 문제로 번거로웠고 심지어 안구건조증상을 유발시켰다고.

최근 들어 다시 안경을 쓰고 있다는 조씨는 화장을 할 때도 잘 보이지 않아 너무 불편하고 마스카라가 안경렌즈에 묻어나 매번 닦는 것이 번거롭다고 한다. 이 같이 안경과 렌즈는 일상생활에서 많은 불편을 초래하는 경우가 많다.

요즘은 조씨와 같이 안경과 렌즈로 불편함을 겪는 사람들이 라식과 라섹 등 시력교정수술을 많이 선호한다. 안경과 렌즈의 불편함으로 부터 벗어날 수 있고 보다 선명한 교정시력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또 여성들의 경우 미용상으로도 상당히 유리하다. 하지만 이 같은 시력교정수술은 각막에 직접 행하는 것으로 부작용이나 합병증을 걱정하는 사람들도 많아 불편을 감수하면서까지 안경을 계속 끼는 사람들도 있다.

그래서 최근에는 부작용이 거의 없는 라섹수술을 많이 선호하는 편이며 그 중에서도 각막의 양을 많이 남겨두고 각막혼탁이 발생하지 않도록 수술 시 약물을 주입하는 m라섹 수술이 대표적이다.

천호동 이엘씨안과 김정우 원장은 ‘이전에는 간단하고 통증이 없는 라식수술을 많이 선호했지만 최근에는 부작용의 우려가 있어 라섹수술을 많이 하며 주로 M라섹 수술이 대부분이라고 한다. 또 ‘라섹과 M라섹은 100%안전한 수술이며 장기적으로도 안정적이고 눈부심이 없어서 만족도가 매우 높다’ 고 전한다.

M라섹 수술은 굴절이상에 비해 각막이 얇아 근시퇴행으로 인한 재수술을 하기 어려운 경우나 라섹수술 후 발생할 수 있는 각막혼탁을 예방하기 위한 수술법이다. 또 눈이 작거나, 각막이 얇거나 콘텍트렌즈를 장기간 착용했던 사람들도 안전한 수술이다.

최근에는 첨단홍채인식 및 안구회전추적기술을 갖춘 퍼펙트라섹이 가능해 보다 정확하고 안전한 시력교정수술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개개인의 각막 특성에 따른 자동조절 기능들이 다양하게 구현되어 라섹수술 후 부작용이 거의 없는 것이 장점이다.

천호동 이엘씨안과 김정우 원장은  ‘미국 FDA의 승인으로 안전성을 보장받고 각종 최첨단 기술로 정교함을 자랑하는 퍼펙트라섹 장비는 개인별 맟춤형 라섹수술이 가능하기 때문에 수술결과에 대한 만족도가 매우 높다’ 고 한다.

최신 수술장비를 보유하고 있는 병원이라고 해도 그 장비를 다루는 전문의의 숙련도와 경력도 중요하기 때문에 라섹수술 시 신중히 병원을 선택 해야 한다.

더운 여름 흘러내리는 안경, 렌즈로 충혈된 눈으로부터 벗어나고 싶다면 더 이상 미루지 말고 올 여름에는 부작용 없는 퍼펙트라섹 수술을 받아보는 것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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